편집 원칙

제이로그가 글을 고르고, 쓰고, 고치는 기준입니다. 독자가 이 사이트의 정보를 얼마나 믿어도 되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공개해 둡니다.

1. 주제를 고르는 기준

실제로 사람들이 막히는 질문을 우선합니다. 직구·통관 관련 질문이 자주 올라오는 커뮤니티와 검색 수요를 살펴, 반복해서 묻는데도 답이 흩어져 있거나 틀린 답이 퍼져 있는 주제를 고릅니다. 이미 다룬 주제와 내용이 겹치면 새 글을 쓰기보다 기존 글을 보완합니다.

불법 행위를 돕거나 부추기는 주제는 다루지 않습니다. 처방 의약품 직구, 가품 구매, 관세를 줄이려는 허위 신고 방법 같은 내용은 쓰지 않으며, 이런 주제는 “이렇게 하면 처벌받는다”는 경고와 교육 목적으로만 다룹니다.

2. 사실 확인과 출처

  • 관세율, 면세 한도, 통관 요건, 처벌 규정은 관세청 안내, 관세법·시행령·시행규칙, 관세청 고시 등 1차 자료로 확인합니다.
  • 통계 수치는 관세청, 통계청(KOSIS), 한국소비자원처럼 공식 기관이 발표한 자료만 쓰고, 표에 출처와 기준 연도를 적습니다.
  • 확인할 수 없는 수치, 출처가 불분명한 “카더라” 정보는 싣지 않습니다.
  • 공식 자료로 확정할 수 없는 부분은 단정하지 않고 “세관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힙니다.

3. 쓰는 방식

  • 규정을 옮겨 적는 데서 끝내지 않고, 실제 금액을 넣은 계산 예시와 상황별로 달라지는 경우를 함께 씁니다.
  • 지어낸 후기, 꾸며낸 경험담, 가짜 전문가 인용은 쓰지 않습니다.
  • 자극적인 제목이나 과장된 표현(“무조건”, “100%”)을 피하고, 독자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조회 사이트, 문의처)을 함께 안내합니다.
  • 처음 직구하는 30~50대 독자도 따라올 수 있게 전문 용어는 풀어서 설명합니다.

4. 수정과 업데이트

통관 규정은 법령 개정이나 관세청 고시 변경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제이로그는 발행한 글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규정이 바뀌었거나 오류가 확인되면 본문을 고친 뒤 수정일을 갱신합니다.

틀린 내용을 발견하셨다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 확인되면 본문을 바로잡습니다.

5. 광고와 편집의 분리

제이로그에 광고가 게재되더라도 광고는 글의 내용과 결론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특정 쇼핑몰이나 업체로부터 대가를 받고 쓰는 글은 없으며, 만약 생긴다면 글 첫머리에 그 사실을 밝힙니다.

6. 정보의 한계

제이로그의 글은 일반적인 정보 안내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개별 수입 건의 세액과 통관 여부는 물품 분류와 신고 내용, 세관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큰 금액이 걸리거나 판단이 애매한 경우에는 관세청(국번없이 125) 또는 관세사에게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면책고지를 참고해 주세요.

운영자 정보는 운영자 소개에서 볼 수 있습니다.